후기펌) 심장쫄깃하게 만들어주는 방콕변마 돈키호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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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콕여행중 친구랑 같이 나란히 새장되어 코리아타운서 국밥먹고 디비잘려다가 급빡침에 친구랑 폭풍검색했다. 그 중 가장 눈에 띄게 검색되는게 딱 2군데였는데 666클래스, 그리고 방콕변마 돈키호테였다. 

두군데 다 한국인 전용업체로 푸잉수 다양하고 마인드교육 잘 되어있다길래 일단 고민없이 바로 카톡으로 상담하고 돈키호테로 갔다.

방콕변마 돈키호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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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하자마자 우리한테서 술냄새가 났는지 바로 새장치유 푸잉으로 추천해주더라 ㅋㅋㅋ 키 165 조금 넘는 아담한 키에 몸매비율 좋은 푸잉이였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남 ㅋㅋㅋ 머 여튼 초이스하고 물로 목을 축이며 기다리는 중이였는데 푸잉이 그 실크같은 잠옷같은거 입고 마중나옴, 방 안내받고 올라가면서 흘깃보이는 팬티에 한번 더 불끈하며 올라갔다. 

방안에 들어가자마자 술기운에 다 벗기고 쪼물딱거리는데 허벅지 안쪽에 있는 나비문신이 반겨줌 ㅋㅋㅋ 이거마저 꼴릿포인트로 다가오더라, 갑자기 새장된게 빡침과 동시에 방콕물집 돈키호테라도 온게 다행이라는 생각 등 본능에 몸을 맡기려는데 귀요미 푸잉이 “옵하, 샤워 펄스트, 옵하 마이 스탈, 스페셜 포 유” 라고 하면서 진정시켜줌 ㅋㅋㅋ 

그 얘기듣고 똘똘이를 진정시킨 뒤 바로 귀요미 푸잉의 스페셜 서비스를 기다림, 난 참고로 자쿠지 이용했다. 무조건 자쿠지해라. 자쿠지에 물 받아서 샤워젤 풀더니 거기서 물고빨고 비비면서 1차위기가 옴ㅋㅋㅋ 한 30분하니깐 운동 2시간한거 같이 몸에 힘이 축~ 풀림

방콕물집 돈키호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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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위기를 겨우 견디고 내가 못버틸거 같아서 침대로 가자고 했다… 그렇게 다시 시작된 그라운드에서 2분을 못버텼다; 탱글탱글한 궁디와 쫄깃한 맛에 그대로 가버림… 뭔가 내가 지배당한 느낌 처음들었다; 그렇게 현타가와서 한참을 침대에 누워서 서로 안되는 영어로 노가리까다가 정들뻔함 ㅋㅋㅋ 다음에도 널 초이스하겠노라 라고 다짐을 하고 돈키호테를 나왔다. 그 뒤로 다른업체도 가보고 했는데 역시 돈키호테로 돌아옴 ㅋㅋㅋ 

예약 및 상담안내
카카오톡 : bkk5882
라인 : bkk5882
텔레그램 : @bkk5882
본 돈키호테 직영점은 예약제가 아니므로 영업시간내 예약없이 편히 방문 하시면 이용가능 하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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